[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정려원이 근황을 공개했다.
그룹 샤크라 출신 배우 정려원은 22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선물받아서 신났다잉"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세 장을 게재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의자에 앉은 채 카메라를 향해 환히 웃고 있는 정려원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정려원은 필름카메라 효과로 청순한 첫사랑 비주얼이 더욱 돋보여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정려원은 지난 2020년 2월 종영한 JTBC 드라마 '검사내전'에 출연한 바 있다. 같은 해 신생 매니지먼트 H&엔터와 전속계약을 체결하기도 했다. 현재 차기작을 검토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