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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현민♥'백진희, 반려견 영구치 빠져 속상 "앞니 2개밖에..미안해"

입력 2021-04-22 09:4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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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진희 인스타그램
백진희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백진희가 반려견의 치아가 빠져 속상한 마음을 토로했다.

21일 배우 백진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속상한 하루. 앞니가 3개밖에 없었던 봉봉이는.. 딱딱한 껌때문인지 터그놀이때문인지 영구치하나가 빠져버린날.. 앞니가 2개밖에 안남은 봉봉이.. 미안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백진희 반려견의 빠진 앞니가 담겼다. 백진희는 반려견 봉봉이가 괜찮은지 묻는 지인의 댓글에 "잇몸이 찢어져서 빠졌대"라며 상황을 설명하기도 했다. 이에 백진희는 다친 반려견에 대해 속상하고 슬픈 마음을 표현해 팬들의 위로가 이어지고 있다.

한편 백진희는 지난 2018년 방영된 KBS 2TV 드라마 '죽어도 좋아'에 출연한 바 있다. 현재 차기작을 검토하고 있다. 최근 소속사 앤드마크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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