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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나영, 동시에 울음 터진 신우X이준.."니네는 좋겠다"

입력 2021-04-20 10:3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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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조은미 기자] 김나영이 동시에 울음을 터뜨린 두 아들의 모습을 공개했다.

방송인 김나영은 20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니네는 좋겠다. 그냥 막 감정을 쏟아낼 사람이 있어서"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바닥에 주저앉아 소리 내어 울고 있는 김나영의 두 아들, 신우와 이준이의 모습이 담겨있다. 두 아이는 나란히 앉아 고개를 위로 들고 똑 닮은 모습으로 엄마 김나영을 향해 울고 있다. 두 아이의 마음과 달리 귀엽기만 한 이들의 모습에 팬들은 흐뭇한 미소를 감출 수 없었다. 더해 김나영은 이러한 아들들에 "니네는 좋겠다. 감정을 쏟을 사람이 있어서"라는 말을 남기기도 했다.

한편 김나영은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지난해 Mnet 예능 '퀴즈와 음악사이', tvN 예능 '올인' 등에 출연했다. 현재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일상을 공유하며 팬들과 소통 중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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