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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행♥'하재숙, 고성댁의 이중생활 "두집살림 힘드네"

입력 2021-04-22 09:2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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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지혜 기자] 하재숙이 유쾌하게 일상을 전했다.

22일 배우 하재숙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고성댁의 이중생활..복댕엄니로 변신하러갑니더. 두집살림 힘드네 #고성댁재숙언니#오케이광자매#내이름은마리아"라는 글과 함께 사진,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과 영상 속에는 하재숙이 KBS2 드라마 '오케이 광자매' 촬영차 이동 중인 모습이 담겼다. 하재숙은 극중 캐릭터 설정을 언급하며 유쾌하게 상황을 설명하고 있다.

이어 하재숙은 "#깔끔한마무리손짓보소 *빨리들어가쉬라고한거영상잘린거니까오해금지* (말이길어지니까더이상함.이래서잘못한놈이말이길어지는것인가..암튼오해금지)"라고 덧붙이기도 했다.

한편 하재숙은 2016년 이준행과 결혼했으며 현재 KBS2 주말드라마 '오케이 광자매'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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