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레이먼킴이 딸과 함께 한 일상을 공유했다.
22일 셰프 레이먼킴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하루 700명대, 600대면 이상하게 안심이 되고, 500명대면 적은 것 같아져 버린 요즘 루아 학교는 가야하고, #엄마 #아빠 는 일은 해야하고, 사람은 만나야 하고, 미팅은 다녀야 하고.외국까지는 아니더라도 제주도라도 가고싶지만 꾹 참고, 동물원이나 놀이 동산에 데려가고 싶지만 꾹 참고, 결국은 엄마 아빠 쉬는날이면 데려가는 #캠핑장"이라고 적었다.
이어 그는 "캠핑장에 있는 수영장과 키즈카페도 안가고 아무도 없는 캠핑장 구석 장소를 찾아서 우리 셋이만 있다 오더라도 루아는 즐거워해준다(더 미안하게...) 7년을살면서 1년 반을 갇혀 지내는 루아를 보면 마음이 쓰리지만 분명히 좋아질꺼라는 믿음으로 오늘도 마스크를 쓰고 손소독제를 발라가며 루아를 등교시킨다 여러분, 그리고 루아야 힘내자 :)-"라고 덧붙이며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베이컨 먹방에 나선 딸 루아나리의 모습이 담겨있다. 루아나리는 엄마인 배우 김지우를 똑 닮은 비주얼로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한국계 캐나다 국적 셰프 레이먼 킴은 배우 김지우와 2013년 결혼했다. 이듬해 딸 루아나리 킴을 얻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