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효린, 미국 교포 언니 느낌 물씬..옷만 보면 벌써 여름

입력 2021-04-20 08:36:11
    • 복사완료!

[헤럴드POP=조은미 기자] 효린이 그만의 시원한 매력을 자랑했다.

그룹 씨스타 출신 효린은 19일 본인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하나의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한 영상 속 효린은 카메라를 바라보며 셀카를 찍고 있다. 흰색 민소매티에 하늘색 무늬가 들어간 바지를 입은 효린은 시원한 분위기를 자아내며 여름이 가까이 온 듯한 느낌을 선사했다. 특히 효린의 날카로운 눈매를 돋보이게 하는 메이크업과 탈색 머리는 교포 스타일이라고 하는 스타일링을 연상하게 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4인조 걸그룹 씨스타로 데뷔한 효린은 세계 최대 아시안 아메리카 비대면 페스티벌 Joy Ruckus Club 3 라인업에 합류해 화제된 바 있다. 최근 TV조선 예능 '사랑의 콜센타'에 출연한 바 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