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
조권이 유튜버 땡깡과 함께 유쾌한 케미를 뽐냈다.
19일 가수 조권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땡깡 X #조권 땡깡님을 보며 20살의 어린시절 내가 생각났다. 그리고 땡깡님 동생분의 카메라워크 손가락스킬을 직접 본 난 감탄을 하였다.신이내린 손이었다."라는 게시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조권과 땡깡은 환한 미소를 지으며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연예계 대표 끼쟁이 조권과 떠오르는 대세 땡깡의 만남의 팬들의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조권은 2008년 2AM 멤버로 데뷔했다. 최근 MBC 예능 프로그램 '스친송'에 출연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