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김준희가 럭셔리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23일 가수 김준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잠시후 11시에 만나요"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준희는 우월한 비주얼을 자랑하며 카메라 앞에서 포즈를 취하는 모습. 패션센스가 돋보이는 김준희의 럭셔리한 무드가 보는 이의 부러움을 샀다. 셔츠 원피스로 뽐낸 예쁜 비주얼이 인상적이다.
한편 김준희는 1994년 뮤 1집 앨범으로 데뷔했으며 지난 5월 연하의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식을 올렸다. 김준희의 남편은 김준희와 함께 쇼핑몰을 운영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