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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즈원 조유리, 엄마가 찍어준 인생샷..꾸안꾸 여신 등극

입력 2021-04-23 09:4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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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즈원 공식 인스타그램
아이즈원 공식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정혜연 기자]

그룹 아이즈원 멤버 조유리가 청순하면서 내추럴한 매력을 뽐냈다.

22일 가수 조유리는 아이즈원 공식 인스타그램에 "포토바이맘"이라는 게시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조유리는 하얀색 원피스에 검은색 카디건을 걸치고 러블리한 자태를 보여줬다. 평범한 일상에서도 남다른 존재감을 드러내는 조유리는 꾸안꾸 여신에 등극했다. 청순한 그녀의 미모는 팬들의 마음을 심쿵하게 했다.

한편 조유리는 오는 4월 아이즈원 활동을 종료한다. 조유리가 속한 그룹 아이즈원은 지난해 12월 신곡 'Panorama'로 활동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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