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그룹 방탄소년단 멤버 제이홉의 누나 정지우가 러블리한 미모를 자랑했다.
22일 정지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점심으로 비빔국수&튀김만두 치팅해서 기분 좋았지만 저녁 되니 우울해지는 심란한 마음가짐"이라는 게시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정지우는 연두색 니트를 입고 싱그러운 매력을 뽐냈다. 정지우는 제이홉과 똑닮은 옆모습을 인증하며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정지우는 지난 8월 론칭한 아이웨어 브랜드를 비롯 5년째 쇼핑몰을 운영 중이다. 현재 구독자 170만 명을 보유한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고 있으며, 최근 큐브 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해 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