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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뚜기 3세' 함연지, 민낯이 이렇게 예쁠 일?..존재 자체가 러블리

입력 2021-04-25 12:4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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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연지 인스타그램
함연지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정혜연 기자]함연지가 귀여운 미모와 매력을 뽐냈다.

24일 뮤지컬 배우 함연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귀한 선물 보내주신 분께♥♥♥♥♥♥♥♥ 정말 캄사드립니당 너뮤 예뻐요 흐엉♥♥♥♥♥ 앞으로 잘 쓰겠습니당!"이라는 게시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함연지는 화장기 없는 민낯과 편안한 차림으로 수수하면서 내추럴한 매력을 뽐냈다. 꾸미지 않아도 사랑스러운 그녀는 팬들의 흐뭇한 엄마 미소를 자아냈다.

한편 함연지는 지난 2017년 7년의 열애 끝에 결혼했다. 또 현 오뚜기 함영준 회장의 장녀로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현재는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대중과 소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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