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이혜영이 반려견과 함께한 일상을 공유했다.
25일 배우 이혜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벌러덩 일요일~"이라는 게시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혜영은 반려견과 함께 바닥에 누워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이혜영은 화려한 소파와 카펫으로 감각적인 인테리어를 보여줬다. 그녀를 똑닮은 세련된 거실의 모습은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으며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이혜영은 1971년 생으로 올해 51세로, 현재 배우 겸 화가로 활동하고 있다. 최근 SBS 예능프로그램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