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왕빛나, 해변에 나타난 여신 "바다를 보니 내맘이 탁"

입력 2021-04-25 17:4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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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빛나 인스타그램
왕빛나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임의정 기자]배우 왕빛나가 비현실적인 비율을 뽐냈다.

왕빛나는 25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맑고 깨끗한 하늘과 바다를 보니 내맘이 탁. 에구구 바람이 분다. #그래도좋다#너무좋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왕빛나가 해변을 배경으로 서서 머리를 쓸어넘기고 있다. 작은 얼굴과 운동화를 신었음에도 우월한 비율이 돋보여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낸다. 왕빛나의 눈부신 자태와 작은 얼굴이 멀리서도 한 눈에 들어와 시선을 뗄 수 없게 만든다.

한편 왕빛나는 KBS1 드라마 '달이 뜨는 강'에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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