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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 별, 드림이가 남긴 청초한 애셋맘 "넷째 계획? 전혀 절대 No" 단호

입력 2021-04-25 06:5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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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천윤혜기자]

가수 별이 청초한 미모를 자랑했다.

지난 24일 오후 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드림이가 찍어줬어염? #놀이터에서"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별은 놀이터 미끄럼틀 위에 앉아 있다. 그 모습을 큰아들인 드림이가 찍어준 듯 보인다. 별의 청순하면서 내추럴한 미모가 돋보인다.

해당 게시물에 한 팬은 별에게 넷째 계획에 대해 묻기도 했다. 이에 별은 "전혀 절대 아니야요..."라고 답하며 셋째 송이를 끝으로 자녀 계획은 더 이상 없음을 확실히했다.

한편 별은 가수 겸 방송인 하하와 결혼해 슬하에 2남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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