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개그우먼 정경미가 잘생긴 아들 준이와 데이트 사진을 공개해 화제다.
25일 정경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만보 성공. 오늘은 준이랑 데이트! 장거리였는데 아주 대견하다 아들! (내가 자전거 끌어줬지)"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이어 "아! 공원에서 카페 회원님을 만났어요 ㅋ (사진은 카페에 올려도 된다고 하셨음) 너~~~~~무 반갑고 신기하고 ㅋㅋ 회원님도 아드님과 데이트!!^^ 또 만나요 동네 주민 회원님!"이라는 멘트도 더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정경미가 아들과 공원 산책에 나선 모습이 담겨 있다. 잘생긴 준이 군의 모습이 보기만 해도 흐뭇하다.
한편 정경미는 개그맨 윤형빈과 결혼, 지난해 12월 둘째 딸을 품에 안아 슬하에 1남 1녀를 두게 됐다. MBC 표준FM '박준형, 정경미의 2시만세'의 DJ를 맡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