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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연, 9kg 다이어트의 위엄..54세에 되찾은 리즈 미모

입력 2021-04-24 08: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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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연 인스타
이승연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이승연은 다이어트 후 몰라보게 예뻐진 비주얼을 자랑해 화제다.

24일 미스코리아 출신 배우 이승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갑자기 달인이라는 개그 콘서트 속의 코너가 생각이 난다"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승연은 실내에서 피부를 관리하며 셀카를 남기고 있는 모습. 이승연은 9kg 다이어트에 성공한 후 나이를 잊게 만드는 화려한 미모를 과시, 팬들을 감탄하게 만들었다.

한편 이승연은 1968년생으로 올해 나이 54세다. 그는 1992년 미스코리아 미로 뽑히며 데뷔해 '사랑을 그대 품안에' '모래시계' '첫사랑' '사랑의 전설' '주홍글씨' '왼손잡이 아내' 등의 드라마에 출연했다. 이승연은 지난 2007년 두 살 연하의 재미교포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딸 하나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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