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개그우먼 심진화가 반려견 태풍이에 대한 사랑을 과시했다.
21일 심진화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어제 새벽 4시에 잤는데 3시간 반 만에 일어나 태풍이랑 산. 행복해 보이니 됐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심진화는 반려견 태풍이와 등산을 하다 잠시 휴식을 취하고 있다. 태풍이의 환한 표정이 눈길을 끈다. 잠 대신 태풍이와의 산책을 택한 심진화의 개아들바보 면모에 훈훈한 미소가 지어진다.
한편 심진화는 지난 2011년 개그맨 김원효와 결혼했다. 이들 부부는 현재 JTBC '1호가 될 순 없어', MBC에브리원 '달려라 댕댕이' 등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