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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비 "출산 1달 전, 허리 끊어질 듯이 아프고 종아리 찢어질 것 같다"

입력 2021-04-21 06:1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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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비 인스타
나비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가수 나비가 임신 후 근황을 전했다.

18일 나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허리가 끊어질 듯이 아프고 건드리기만 해도 종아리가 찢어질 것 같은데 어제부터 갈비가 너무 먹고 싶어서 눈뜨자마자 다녀옴 #집에오자마자기절 #자고일어나니이시간 #시간아빨리가라 #출산한달전 #막달임산부"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한 장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나비는 만삭의 D라인을 선보이며 외출해 인증샷을 남기고 있 는 모습. 나비는 임신 고충을 털어놔 팬들을 안타깝게 만들었다.

한편 나비는 지난 2019년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했으며, 현재 MBC 표준FM '주말엔 나비인가봐' DJ로 활약하고 있다. 현재 임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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