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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창영♥' 애프터스쿨 출신 정아 "둘째 성별 나왔어요. 모든 걸 다 가진 여자"

입력 2021-04-21 14:3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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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지선 기자]

그룹 애프터스쿨의 정아가 둘째의 성별에 대해 언급해 화제다.

21일 가수 정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부우운~ 우리둘째성별이 나왔어요♥ 저. 저. 모든걸.다가진 여자예요~ 딸래미 엄마가 됐어요 까야악 소리질러어어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아는 한 카페에 앉아 마스크를 쓰고 인증샷을 촬영하는 모습. 이어 초음파 사진을 들고 둘째의 모습을 자랑하는 정아의 모습도 포착돼 시선을 끌었다.

한편 정아는 지난 2016년 애프터스쿨을 탈퇴한 뒤 현재 패션 사업가로 활동 중이다. 지난 2018년 전주 KCC 소속 농구선수 정창영과 결혼했으며 최근 둘째를 임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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