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손연재가 요정 비주얼을 자랑했다.
21일 전 리듬체조 국가대표 손연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요즘 최애 운동복 마지막 영상은 인연-이선희 리본안무 버전입니다 5월달에 만나요"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손연재는 검은색 운동복을 입고 바에 기댄 채 포즈를 취하는 모습. 군살없이 탄탄한 보디라인을 과시하며 아름다운 요정 자태를 뽐내는 손연재가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손연재는 리듬체조 국가대표로 활약하며 2016년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에 출전했으며, 은퇴 후 리프스튜디오 아카데미를 설립해 CEO로 변신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