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뽕숭아 학당' 장민호, 과거 디너쇼 굴욕 경험 털어놔

입력 2021-04-21 23:01:48
    • 복사완료!

TV조선 '뽕숭아 학당' 캡처
TV조선 '뽕숭아 학당'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장민호가 과거 디너쇼 경험을 털어놨다.

21일 방송된 TV조선 '뽕숭아 학당'에서는 ‘쇼’를 주제로 한 인생 수업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멤버들에게 붐은 "앞으로 어떤 쇼를 좀 보여주고 싶냐"고 물었다. 이에 이찬원은 "매주 생쇼를 하고 있다"고 했고 김희재는 "봄을 맞이해서 팩폭쇼를 해보고 싶다"며 "그동안 솔직하지 못한 게 많았으니 모든 걸 폭로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붐은 특별한 쇼를 준비했다고 디너쇼를 열겠다고 했다. 디너쇼라는 말에 장민호는 "예전에 디너쇼를 간 적이 있는데 제가 노래할 때는 다들 음식을 가지러 가시더라"고 굴욕을 말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