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홍지민, 우애 좋은 두 딸에 흐뭇한 엄마 "사이좋은 자매라 행복합니다"

입력 2021-04-21 10: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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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천윤혜기자]

뮤지컬 배우 홍지민이 귀여운 두 딸들의 근황을 전했다.

21일 오전 홍지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얼마나 감사한지요 눈뜨자마자 우유한잔 마시고 사이좋은 자매 둘이라 행복하답니다~~~~^^ 오늘은 저두 울 큰언니한테 문자보내야겠어용. 싸랑한다구 늘 고맙다구 전 큰언니가 많이 키워주셨거든요. 여~~~러분 오늘은 형제 자매들에게 문자나 전화해보아요. 쑥스러워 마시구요 오늘도 감사함으로 화이링입니당"이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홍지민의 두 딸들 근황이 담겨 있다. 두 딸들은 아침부터 다정한 시간을 보내고 있다. 귀여운 아이들의 모습이 랜선 이모들의 미소를 유발한다. 사랑이 넘치는 가족의 일상이다.

한편 홍지민은 2006년 한 살 연상의 사업가 도성수 씨와 결혼해 결혼 9년 만인 2015년 첫째 딸 로시를 출산했고, 2017년 11월 둘째 딸 로라를 품에 안았다. 그는 둘째 딸을 출산한 후 32㎏을 감량했다고 밝혀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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