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배우 신애라가 가족들을 위해 직접 만든 샌드위치와 파스타를 공개했다.
지난 20일 신애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몇 장의 사진으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신애라가 직접 만든 샌드위치와 파스타 등이 담겨 있다. 보기만 해도 먹음직스러운 음식들은 맛은 물론 건강까지 챙긴 듯 보인다.
신애라는 사진과 함께 "어머님농사, 봄야채의 계절이 다시 돌아왔다. 산에가는아들위해 새순샌드위치, 온라인수업하는딸들위해 봄나물닭가슴살냉파스타 중국식오이탕탕과 마늘대김무침 급하게만들고 이제나는 촬영하러간다. 근데 눈이풀렸네ㅎ"라는 글을 남기며 급하게 음식을 만든 뒤 촬영을 하러 떠나고 있음을 알렸다.
급하게 만든 음식이라고는 믿기 힘들 정도의 비주얼. 가족들을 위한 신애라의 정성이 느껴진다. 주부 생활 27년 차다운 모습. 미모는 물론 요리 실력까지 수준급인 신애라의 금손 면모에 팬들은 감탄을 아끼지 않고 있다.
신애라는 지난 1995년 배우 차인표와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다섯 가족은 늘 화목한 모습을 보여주며 많은 사람들의 부러움을 유발하고 있다. 그리고 이런 단란함에는 엄마이자 아내 신애라의 노력이 상당부분 차지했을 터. 일도 가정도 확실하게 지키며 단란한 삶을 보내고 있는 신애라를 향한 응원이 이어진다.
한편 신애라는 tvN 예능 프로그램 '신박한 정리'에 출연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