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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소연, 살 10kg이나 쪘다..하지만 글래머 몸매는 여전

입력 2021-04-26 07:0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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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소연 인스타
지소연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지소연이 글랠머 보디라인을 자랑했다.

22일 배우 지소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의 #OOTD 는 #트레이닝복 이에요. 요즘은 일상복도 트레이닝복도 컬러감 있는 거 입구 기분 전환하고파요. 요즘 #열쩡부부 #홈트 편 올라가고 있는거 알고계시지요오~? 살이 10kg가 쪄서 진짜 진심으로 운동 열심히 해야해요. "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다수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지소연이 남편 송재희와 운동을 하며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탱크톱을 입고 드러난 그녀의 글래머 보디라인이 시선을 끈다.

한편 지소연과 송재희는 지난 2017년 결혼했으며, 부부는 현재 유튜브 채널 '열쩡부부'를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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