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개그우먼 정경미가 인
26일 정경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인바디 나 또 열받네ㅋㅋㅋ -0.6kg"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정경미의 인바디 검사 결과표가 담겨있다. 정경미의 체중은 일주일 만에 0.6kg 줄어든 모습.
정경미는 "감량은 미미하지만 체력은 좋아지는듯. 조금씩 강도를 올려볼까나? 누가 이기나 한번 해보자ㅋㅋㅋ"라며 다이어트 의지를 불태웠다.
한편 정경미는 개그맨 윤형빈과 결혼, 지난해 12월 둘째 딸을 품에 안아 슬하에 1남 1녀를 두게 됐다. MBC 표준FM '박준형, 정경미의 2시만세'의 DJ를 맡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