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김경화, 착시 부르는 레깅스 자태…아나운서 중에 유연성 1등

입력 2021-04-21 17:4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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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지선 기자]

김경화가 레깅스 자태로 유연성 넘치는 비주얼을 자랑했다.

21일 아나운서 김경화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근근히 운동하며 체력 유지하는 중입니다 운동은 참 그래요 안하면 아프고 매일은 커녕 자주라도 하려니 엄청난 희생이 필요합니다 나의 커피타임 친구와의 수다 편한 침대 속 드라마 볼 시간 등등"이라고 적었다.

이어 그는 "그래도 결과는 어떤 거 보다도 만족스러우니까 또 운동 입니다!!!"라고 적으며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경화는 유연성을 자랑하며 스트레칭에 열중하고 있어 시선을 끌었다. 보디라인에 밀착되는 레깅스 자태에도 굴욕없는 김경화가 인상적이다.

한편 김경화는 2000년 MBC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했다. 2015년 퇴사 이후 다양한 방송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최근에는 SBS 드라마 '날아라 개천용'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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