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모델 출신 배우 변정수가 딸 유정원의 미모에 감탄했다.
21일 변정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Toya♥ 영원한 애기. 넌 무슨 운동하니? 뭘 먹고 이렇게 날씬함? 관리의 힘! 엄마사랑 no.2♥♥♥♥♥♥♥ 나도 니 나이 땐 날씬은 했는데 못생김 ㅠㅠ 진짜 못생김 #과거는과거일뿐 #지금이쁘게노력하자"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변정수의 둘째 딸 유정원의 모습이 담겨있다. 유정원은 민소매 크롭티셔츠에 핫팬츠를 입고 해변에서 휴식을 취하고 있다. 유정원은 이국적인 미모에 건강미 넘치는 구릿빛 피부, 여리여리한 몸매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변정수는 비연예인 유용운 씨와 결혼 후 슬하에 딸 유채원과 유정원 양을 두고 있다. 변정수는 지난 1월 종영한 E채널 예능 프로그램 '라떼부모'에 딸 유채원 양과 함께 출연한 바 있다. 이 외에도 드라마 '언니는 살아있다', '터치' 등에 출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