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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업★]지소연, 10kg 쪄도 이 몸매..섹시한 글래머+레깅스핏(종합)

입력 2021-04-26 15:3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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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소연 인스타그램
지소연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정혜연 기자]

지소연이 10kg가 쪘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날씬한 몸매를 인증해 화제를 모았다.

25일 배우 지소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의 #OOTD 는 #트레이닝복 이에요. 요즘은 일상복도 트레이닝복도 컬러감 있는 거 입구 기분 전환하고파요"라고 전했다.

지소연은 "요즘 #열쩡부부 #홈트 편 올라가고 있는 거 알고 계시지요오~? 살이 10kg가 쪄서 진짜 진심으로 운동 열심히 해야 해요ㅋㅋㅋ"라고 전했다. 여전히 날씬한 그녀의 자태는 팬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이어 "우리 다 같이 열쩡부부 홈트보면서 운동합시당 ㅋㅋ 이번 편은 엉덩이 편이에요 #피치힙 만들기 왜캐 고통스러운거뉘 다 같이 #운동 합시다 고고고"라고 덧붙이며 남편 송재희와 함께한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지소연은 민트 컬러의 트레이닝복을 입고 볼륨감 넘치는 몸매를 자랑했다. 특히 군살 하나 없이 탄탄한 그녀의 몸매는 살아 숨 쉬는 마네킹의 정석을 보여줬다.

해당 게시글을 본 배우 한보름은 "진짜 길다 최고당 ㅎㅎ"이라는 댓글을 남기며 그녀의 넘사벽 몸매를 칭찬했다. 네티즌들 역시 "10kg 쪄도 이쁘고 날씬하다", "얼짱 몸짱"이라고 댓글을 남기며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한편 지소연과 송재희는 지난 2017년 결혼했으며, 부부는 현재 구독자 514만 명을 보유한 유튜브 채널 '열쩡부부'를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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