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배우 홍은희가 자가 격리 중 근황을 공개했다.
22일 홍은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시간이 좀 있어서.. 유튜브 보고 따라해봤어요.. 처음치고 잘했대요 새로운취미 #파스텔"이란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홍은희가 직접 그린 그림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홍은희는 지난 13일부터 코로나19 확진자와 밀접접촉을 해 자가격리 중이다.
소속사 측은 "최근 홍은희의 메이크업 스태프가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 이후 홍은희를 비롯해 확진 스태프와 동선이 겹치거나 접촉이 있었던 스태프, 직원 등이 모두 검사를 진행했고, 전원 음성 판정을 받았다"며 "하지만, 방역당국의 지침에 따라 일부 스태프와 홍은희는 코로나19 확진자의 밀접 접촉자로 분류되어 자가격리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홍은희는 KBS2 주말드라마 '오케이 광자매'에 출연 중이다. 배우 유준상과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