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배우 진재영이 제주 일상 근황을 전했다.
27일 진재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너무 바쁘지만 호강중인 희한한 요즘입니다"이라는 글과 함께 동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진재영은 관리사들에게 관리를 받고 있다. 시원한 듯 방긋 웃고 있는 진재영의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진재영은 지난 1995년 CF로 데뷔했으며 드라마 '레디고', '아무도 못말려', '황태자의 첫사랑', '달콤한 나의 도시' 등에 출연했다. 지난 2010년 4살 연하 프로골퍼 진정식과 결혼했고 현재는 제주도에 거주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