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신지, 눈만 보여도 예뻐..레이스+마스크 줄까지 화려해

입력 2021-04-22 19:00:20
    • 복사완료!

신지 인스타
신지 인스타

[헤럴드POP=박서현기자] 그룹 코요태 신지가 평범한 일상을 패들과 공유했다.

22일 신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신지는 마스크를 쓴 채 외출을 나서며 찍은 셀카가 담겨 있다. 눈 밖에 보이지 않지만 신지의 예쁜 눈망울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신지는 1998년 코요태로 데뷔했다. 지난 3월 종영한 TV조선 '미스트롯2' 심사위원단으로 출연했으며, 현재 MBC 표준FM '정준하, 신지의 싱글벙글쇼' DJ로 활약하고 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