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가수 나비가 근황을 전했다.
22일 오후 나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 오전에 #산전마사지 받고 왔더니 좀 살 것 같아요. 하지만 등과 허리는 여전히 아프네요 애기 커지라고 #1일1고기 했더니 점점 눈사람이 되고 있어요ㅋㅋ 또 나만 찌는 거 아니겠지ㅋㅋ 그리고!! 진짜 고심 끝에 #선택제왕절개 하기로 결정했어요. 임신 초기부터 #자연분만 과 #제왕절개 사이에서 수없이 고민하며 유튜브로 공부도 하고 먼저 출산을 한 친구들의 조언도 들어왔는데요! 저의 현재 상황이나 스케쥴 등등 이것저것 고려했을 때 제왕절개가 나을 것 같다는 판단을 했어요. 자연분만이나 제왕절개 둘 다 너무나 무섭지만... 무사히 우리 조이를 만날 수 있길 바라며! 좋은 생각 많이 하려고요. 다들 응원해 주셔서 감사하고요, 좋은 저녁 보내세요 #뭐든잘챙겨먹기 #임신막달 #진짜얼마안남았다 #지호화이팅 #영양제필수"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나비와 남편이 머리를 맞댄 채 셀카를 찍고 있다. 예쁜 부부의 근황이 흐뭇함을 자아낸다.
한편 나비는 지난 2019년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했으며, 현재 MBC 표준FM '주말엔 나비인가봐' DJ로 활약하고 있다. 현재 임신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