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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성훈♥' 야노시호, 초미니 원피스 입고 우월 각선미..일상에서도 화보

입력 2021-04-27 09:4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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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연 기자]

일본 모델 야노 시호가 우월한 몸매를 뽐냈다.

27일 야노 시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Good morning! It's a soothing breeze"이라는 글과 함께 네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야노 시호는 화이트 컬러의 미니 원피스를 입고 화창한 봄 날씨를 만끽하고 있다. 톱모델인 야노 시호는 일상에서도 남다른 모델 포즈를 취하며 시선을 압도한다. 그의 넘사벽 각선미가 감탄을 부른다.

한편 야노 시호는 전 유도선수이자 이종격투기 선수 추성훈과 결혼해 슬하에 딸 추사랑 양을 두고 있으며 하와이에 거주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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