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이향이 출산 후 역대급 미모를 자랑해 화제다.
24일 아나운서 이향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에 진심인 애미와 텐트 보고 신난 규. 요즘 주말에 일하느라 현규랑 나들이를 못가서, 콘래드호텔 컬러풀스프링 패키지로 호캉스 다녀왔어요. 봄날에 너무 잘 어울리는 패키지 였는데, 아이를 생각한 세심한 배려들이 느껴지고, 굿즈도 엄청 많아요! 영상으로 많이 찍어왔는데 언제 올리지"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향은 아들과 함께 서울의 한 호텔에서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 출산 전과 다름이 없는 그녀의 미모가 시선을 끈다.
한편 이향은 2014년 곰TV 리포터로 데뷔해 SPOTV를 거쳐 2016년부터 KBSN 스포츠 아나운서로 활동했다. 지난 2019년에는 6살 연상의 치과의사 남편과 결혼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