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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댁' 진재영, 으리으리한 마당에서 총총걸음..러블리한 일상

입력 2021-04-28 10:5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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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진재영이 사랑스러움 가득한 일상을 공유했다.

배우 진재영은 28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굿모닝 제가 아무리바빠도 한달의끝자락 비로소는 건너뛸수가없는약속이라 어떻게든 더 잘찍어보겠다는 총총걸음으로 시작합니당"이라는 글과 함께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한 영상 속 진재영은 마당에서 사진 찍기 좋은 장소를 물색하며 이리저리 뛰어다니고 있다. 예쁘게 꾸며진 진재영의 넓은 마당에는 제주도의 분위기가 담겨있어 눈길을 끌기도 했다.

한편 진재영은 지난 1995년 CF로 데뷔했으며 드라마 '레디고', '아무도 못말려', '황태자의 첫사랑', '달콤한 나의 도시' 등에 출연했다. 지난 2010년 4살 연하 프로골퍼 진정식과 결혼했고 현재는 제주도에 거주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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