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김영희가 몰라보게 예뻐진 미모를 자랑해 화제다.
최근 결혼식을 올린 개그우먼 김영희는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생라면을 즐기는 39세 꼰대 주인과 앞발 많이 쓰는 8개월 황금이"라는 글과 함께 셀카 영상을 한 편 게재했다.
공개한 영상 속 김영희는 자택에서 귀여운 반려견과 놀고 있는 모습. 김영희는 결혼 후 남편의 사랑을 듬뿍 받고 몰라보게 달라진 미모를 뽐내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김영희는 지난 1월 23일 10살 연하 프로 야구선수 출신 윤승열과 결혼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