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지연수가 밝은 일상을 공개했다.
28일 레이싱 모델 출신 방송인 지연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엄마들의 사생활 #we_are_the_future패션 #club_hot #사서함듣던시절 #그리운나의10대여 #지금은42살커피셔틀"이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지연수가 지인들과 카페를 찾은 듯한 모습이 담겼다. 수수한 스타일링에도 지연수의 화려한 미모가 돋보여 시선을 사로잡았다. 세월을 거스르는 듯한 동안 비주얼 역시 눈길을 끈다.
한편 지연수는 유키스 출신 일라이와 결혼 6년 만에 파경을 맞았다. 이후 각종 예능에 출연, 활발하게 활동 중이며 최근 SBS 플러스 예능 '강호동의 밥심'에 출연해 이혼 뒷이야기를 고백해 많은 응원을 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