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김보미가 여신 비주얼을 자랑했다.
28일 배우 김보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검은색 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보미는 통이 넓은 와이드 팬츠를 입고 카메라를 향해 포즈를 취하는 모습. 늘씬한 몸매를 과시하며 아름다운 자태를 뽐내는 김보미가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김보미는 지난해 6월 발레리노 윤전일과 결혼해 같은 해 12월 아들 리우를 출산했다. 김보미는 지난 2008년 드라마 ‘바람의 화원’으로 데뷔, 영화 ‘써니’, 드라마 ‘주군의 태양’, ‘별에서 온 그대’, ‘마이 시크릿 호텔’, ‘단, 하나의 사랑’ 등에 출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