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김보미, 육아 탈출하고 여신 미모 大폭발…'♥윤전일' 또 반할 비주얼

입력 2021-04-28 22:0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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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지선 기자]

김보미가 여신 비주얼을 자랑했다.

28일 배우 김보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검은색 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보미는 통이 넓은 와이드 팬츠를 입고 카메라를 향해 포즈를 취하는 모습. 늘씬한 몸매를 과시하며 아름다운 자태를 뽐내는 김보미가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김보미는 지난해 6월 발레리노 윤전일과 결혼해 같은 해 12월 아들 리우를 출산했다. 김보미는 지난 2008년 드라마 ‘바람의 화원’으로 데뷔, 영화 ‘써니’, 드라마 ‘주군의 태양’, ‘별에서 온 그대’, ‘마이 시크릿 호텔’, ‘단, 하나의 사랑’ 등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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