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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민아, 출산 70일 앞두고 아기용품 정리 "까꿍이 빨리 만나고파"

입력 2021-04-23 14: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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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민아 인스타
조민아 인스타

[헤럴드POP=천윤혜기자]그룹 쥬얼리 출신 조민아가 아기용품을 정리하고 있는 근황을 전했다.

23일 오후 조민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태어나 아기가 입고 쓸 다양한 물건들이 담겨 있다. 아기용품들을 정리하고 있는 듯 보인다.

조민아는 이와 함께 "출산이 70일 정도 남았지만 미리 미리 해두는 게 좋으니까 애기 서랍 & 기저귀 정리함에 넣을 아가용품들 나눠서 정리중"이라며 "옷 선물만 받은 줄 알고 베냇저고리 사려고 했는데 베냇저고리도 3개, 내의도 3개!"라며 "스와들업이랑 속싸개로도 활용 가능한 천기저귀는 있는데 바디수트가 다 긴팔이네. 봐서 반팔바디수트 사야겠다"라는 글을 남겼다.

그러면서 "수량 파악하면서 보니 까꿍이 옷들이 거의 파란색 빨리 만나고싶어요 까꿍 왕자님"이라고 아기를 향한 애정을 가득 드러내 많은 엄마들의 응원을 이끌어냈다.

한편 조민아는 지난해 피트니스 센터 CEO와 혼인신고 후 지난 2월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현재 임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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