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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화, 실크 마스크 쓰고 빛낸 여신 비주얼…애 둘 엄마 맞아?

입력 2021-04-28 14:5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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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지선 기자]

김정화가 빛나는 비주얼을 자랑했다.

28일 배우 김정화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언제쯤 마스크 없는 세상으로 돌아갈까요...??ㅠㅠ 점점 지쳐가는것 같지만.. 그래도 힘내보아요♡ 옷도~ 마스크도~핑크로 기분전환~~ 실크마스크는 처음이라 날아갈것같은 기분입니다~~ㅎㅎ 덕분에 기분도 좋아지넹"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정화는 분홍색 의상을 입고 마스크를 착용한 채 카메라를 응시하는 모습. 짙은 눈매를 뽐내며 리즈 시절의 여신 아우라를 그대로 재현한 김정화가 인상적이다.

한편, 김정화는 2000년 가수 이승환의 뮤직비디오 ‘그대가 그대를’를 통해 데뷔한 후 인기시트콤 ‘뉴논스톱’에서 연기를 시작해 수많은 작품에 출연하며 많은 사랑을 받은 바 있다. 그는 지난 2013년 작곡가 유은성과 결혼해 슬하에 2남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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