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김우빈, 신이 빚은 남신 자태…'♥신민아'가 또 반할 조각 비주얼

입력 2021-04-24 15: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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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지선 기자]김우빈이 조각 비주얼을 자랑했다.

24일 배우 김우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코멘트없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우빈은 자신의 이름이 적힌 한 브랜드의 커다란 선물 상자를 들고 카메라를 응시하는 모습. 하얀색 의상을 입고 신이 빚은 듯한 조각 비주얼을 자랑하는 남신 자태의 김우빈이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신민아와 공개열애 중인 김우빈은 최근 영화 '외계+인' 촬영을 마쳤다. 최동훈 감독의 신작 '외계+인'은 고려 말 소문 속의 신검을 차지하려는 도사들과 외계인이 출몰하는 2021년 현재 사이에 시간의 문이 열리며 펼쳐지는 기상천외한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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