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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토' 트레저 박정우, 깔깔이존 예약 받쓰 자신 "저의 무대가 아닐까"

입력 2021-04-24 19:5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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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놀토' 방송캡쳐
tvN '놀토'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트레저의 지훈과 정우가 출연했다.

24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놀라운 토요일 - 도레미마켓'에서는 트레저의 지훈과 박정우가 출연한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트레저의 지훈과 박정우가 찾아왔다. 붐은 "놀토 통계학 상 어릴수록 잘 듣는다. 이런 얘기가 있는데 두분 모두 2000년대에 태어난 젊은 귀를 가지고 있다. 고막이 새거다"라고 말했다. 이어 박정우가 04년생이라는 말에 박나래는 "나 04학번인데"라며 기겁했다.

음악 프로그램 MC를 보고 있는 지훈은 "가사도 옆에 다 뜨고 활동도 2~3주 하시니까 반복적으로 습득하게 되는거 같다"라고 말해 멤버들이 환호했다. 또 놀토 애청자인 정우는 "저게 집에서 풀었을 땐 어느정도 거의 다 들렸다. 그래서 오늘도 저의 무대가 아닐까"라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깔깔이존을 예약한 정우는 "제가 악뮤 선배님들 나오신걸 봤는데 저도 남이 힘을 실어줘야 하는 편이라"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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