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의정 기자]김혜수가 DJ로 완벽 변신했다.
배우 김혜수는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황을 담은 사진을 한 장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모자와 헤드셋을 착용하고 DJ로 완벽하게 변신한 김혜수의 모습이 담겨있다. 고혹적이고 우아한 김혜수의 미모에 세월의 흐름이라고는 도저히 느낄 수 없어 보는 이들의 감탄사를 자아낸다.
한편 김혜수는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소년심판'을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소년심판'은 만 14세 미만의 형사미성년자는 형벌이 아닌 보호처분을 받게 되는 촉법소년 법령 이슈를 중심으로 위험 수위에 도달한 청소년 범죄와 이를 둘러싼 어른들과 사회의 책임에 대한 날카로운 시선을 던질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