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의정 기자]
그룹 NCT 유타가 영화 같은 일상을 공유했다.
유타는 지난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별다른 문구 없이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유타의 조각 같은 옆모습이 담겨있다. 유타는 벽에 기대어 앉아 쉬고 있기도 하고 카메라를 만지고 있기도 하다. 작은 얼굴에 뚜렷한 이목구비가 한 눈에 돋보여 감탄을 자아낸다. 유타의 잘생긴 미모가 천상 본투비 아이돌 면모를 어김없이 보여주고 있다.
한편 멤버 유타가 속한 그룹 NCT 127은 지난 2월 17일 발매한 일본 두 번째 미니앨범 'LOVEHOLIC'(러브홀릭)으로 2월 오리콘 월간 앨범 차트 1위를 차지하며 큰 사랑을 받은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