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소영이 딸과의 일상을 전했다.
25일 김소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튤립을 보여주고 싶었는데, 흙이랑 개미랑 돌멩이를 더 좋아하던 너. 이번 주도 완전 연소된 주말"이라는 글과 함께 네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소영은 딸 셜록이와 산책 중이다. 셜록이는 길을 걷다 자연을 감상하며 귀여운 면모를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한편 김소영은 오상진과 지난 2017년 4월 결혼해 부부의 연을 맺었으며,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