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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주리, 이 맛에 아들 셋 키우지 "내 강아지 안 컸으면 좋겠다"

입력 2021-04-29 07:3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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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배재련 기자] 개그우먼 정주리가 세 아들 육아 근황을 전했다.

29일 정주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국주가 도하 사진 보내달라 해서 찾다가... 힝 내 강아지 안 컸음 좋겠다"라는 글과 함께 아들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정주리 부부의 귀요미 막내아들 도하 군의 모습이 담겨 있다. 장난을 치며 애교를 부리고 있는 도하 군의 모습이 너무나 사랑스럽다.

한편 정주리는 지난 2015년 1살 연하의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 셋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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