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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현준, 셋째 임신 ♥띠동갑 아내 벌써 만삭..다둥이父 앞둔 근황

입력 2021-04-29 10:3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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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현준 인스타그램
신현준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신현준이 아내와 함께 근황을 전했다.

29일 배우 신현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MAY♥ 그들이 부르기 전에 내가 응답하겠고 그들이 말을 마치기 전에 내가 들을 것이며 (이사야65:24) 우리 주의 은혜가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믿음과 사랑과 함께 넘치도록 풍성하였도다 (디모데전서 1:14) 오늘 하루도 내가 하기보다 하나님이 하시는 하루가 되도록 맡깁니다 사랑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만삭인 신현준의 아내가 미소 짓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셋째 출산을 앞두고 행복 가득한 부부의 근황이 응원을 부른다.

한편 신현준은 지난 2013년 5월 26일, 12세 연하의 첼리스트 김경미 씨와 결혼했다. 그리고 2016년에 첫째 아들을, 2018년에 둘째 아들을 품에 안았다. 최근 신현준은 "어려운 시기에 기적같이 찾아온 선물같은 아이, 고맙고 사랑한다"라며 아내의 셋째 임신 소식을 전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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