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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웃POP]64세 마돈나, 성형 많이 했어도..후유증 없이 동안 미모 성공

입력 2021-04-28 14:2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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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돈나 인스타
마돈나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마돈나(64)가 나이 잊은 동안 비주얼을 자랑해 화제다.

28일(한국시간) 팝스타 마돈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어젯밤 슈퍼문을 보고 어떤 기분이 들었나요"라는 글과 함께 근황이 담긴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마돈나는 화려한 밀착 티셔츠에 가죽 바지를 입고 포르쉐 차량 앞에서 셀카를 남기고 있는 모습. 그녀의 20년은 어려 보이는 동안 미모가 보는 이의 감탄사를 자아낸다.

한편 영화배우 숀 펜, 영화감독 가이 리치와 각각 이혼한 마돈나는 이후 20~30대 남자들과 교제했다. 17세 연하의 야구선수 알렉스 로드리게스, 29세 연하의 모델인 헤수스 루즈 등이 그 주인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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