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의정 기자]
솔비가 러블리한 일상을 전했다.
지난 28일 솔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라됴 끝나고 윤종석쌤 전시보고. 맛있는거 먹고. 낼은 신영이 라디오 간다요. #끝나지않은 #angel #기념파티"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솔비는 한 쪽 방향으로 머리를 깜찍하게 묶고 빙수를 앞에 두고 먹는 시늉을 하고 있다. 솔비 앞에 놓여진 먹음직스러운 딸기 빙수가 식욕을 돋운다. 또한 전시회를 방문한 솔비의 모습이 한 폭의 그림 같아 놀라움을 자아낸다.
한편 솔비는 최근 서울 종로구 인사동 인사아트 갤러리에서 개인전 'Just a Cake-Piece of Hope(희망의 조각)'을 개최했다. 지난 22일 1년 5개월 만에 신곡 'Angel'을 발매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