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강혜연, 부끄러운 것도 예쁜 트롯 요정…입덕 부르는 치명 눈빛

입력 2021-04-29 13:1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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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지선 기자]

강혜연이 치명적인 눈빛을 자랑했다.

29일 가수 강혜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강혜연 영상 통화 팬싸인회 많은 참여 부탁드려용 그리구 오늘 강혜연 단독 콘서트! 티켓 오픈되는 날 입니다 열심히 준비중이에요"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강혜연은 끈으로 연결된 민소매 톱스타일 의상을 입고 카메라를 향해 치명적인 눈빛을 뽐내는 모습. 입덕을 부르는 요정 비주얼 자태의 강혜연이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강혜연은 '미스트롯2'에서 최종 8위에 오르며 TOP7 진출에 실패했다. 하지만 윤태화, 마리아, 황우림 등과 함께 미스레인보우로 활약하며 전국투어 콘서트 및 방송 출연은 물론 개인 활동까지 활발하게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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